정보화마을 제주 우도유채꽃마을

  • HOME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서브이미지

    섬속의 섬 아름다운 우도. 그곳의 관문 천진리엔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섬사람들의 넉넉함이 숨 쉬고 있습니다.
    제주시 우도면 천진리는 성산항에서 북동쪽으로 3.8km 떨어져 있는 우도의 남쪽에 위치한 반농반어의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제주의 62개 부속 섬 중 가장 큰 섬인 우도면의 천진리는 섬 전체가 용암지대로 풍부한 어장과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2000년 8월 우도 해양국립공원으로 지정, 매년 100만년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전국적인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다.
    주민 대부분이 1차산업에 종사하며 농업과 어업이 함께 이뤄지고 있으며, 우도 주변의 해조류와 전복, 소라 등의 패류가 서식하고 있어서 해녀들이 싱싱한 수산물을 채취하며, 농산물로는 마늘과 땅콩이 유명하다. 마늘은 겨울철 작물로 육질이 단단하고 향이 짙어 다른지역의 종자로 많이 쓰였스며, 우도 땅콩은 여름철 작물로 다른 땅콩에 비해 크기는 작지만 고소한 맛이 일품으로 인기가 높다.
    소가 누워있는 모습이 소와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 우도. 섬주변의 천연동굴과 밤낮의 풍경, 기암절벽, 눈이부실 정도의 산호모래 등 우도의 명 풍경을 일컫는 우도팔경을 찾아보는 것도 우도의 매력을 100배 즐길 수 있는 방법이며, 차를 타기 보단 자전거나 그냥 걷는 것도 좋다.
    진정한 우도의 맛은 천천히 즐기는 여유가 있을 때 느낄 수 있습니다.
    최고의 휴가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섬속의 섬 우도 유채꽃마을은 모든 이들의 편안한 휴식처로서 세계적 관광지로 더불어 나가며, 정보화교육 및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정보교류를 통해 마을을 널리 알리는데 힘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도유채꽃마을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 고봉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