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제주 우도유채꽃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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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지 : 영화촬영지
    - 마을명 : 제주 우도 유채꽃 마을
    - 문의 : 우도면사무소 (064)783-0080

    소개

    인어공주

    인어공주의 80%이상이 촬영된 곳으로 인어공주에서 딸 나영이 우연히 빠져든 공간으로, 젊은 시절 엄마, 아빠의 만남과 첫사랑이 시작된 작은 섬마을. 모든 스탭들이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동거동락 했던 곳. 이곳은 제주도의 작은 섬 '우도'이다. 이제 '우도'는 그저 제주도에 속해있는 환상적인 섬일 뿐만 아니라 영화 <인어공주>의 무대가 되었던 섬으로 다시 정의 내려진다.
     섬 자체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최대한 활용하여 우도의 곳곳에 <인어공주>의 공간을 만들어 나갔다.
    우선 스무살의 해녀 연순이 살고 있는 집. 이곳은 우도에 있는 아담하고 오래된 집 한채를 빌려 꾸며졌다. 연순이네 집은 우도에 끊임없이 이어져있는 돌담 길을 지나 도착하게 되는 곳으로, 스무살의 연순과 미래의 딸 나영이 처음 만나 엉겁결에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 공간이자 수많은 사건들이 일어나는 영화의 중심적 장소.
    이 외에도 연순과 진국이 길을 걸으며, 함께 글자공부를 하며, 자전거를 타며 유쾌한 시간을 즐기는 모든 공간이 우도이다.

    시월애

    전지현이 자전거를 타고 해안을 돌던 장면. 그리고 고운 모래위로 파란 파도가 일렁이던 바닷가에 홀로 앉아있던 전지현의 환상적인 모습. 2년이라는 시간차를 두고 석모도 일 마레의 우체통을 통해 사랑을 나누던 남녀(이정재, 전지현)가 만나기로 한 곳.
     그곳이 바로 제주도 딸린 섬 우도의 서빈백사 해수욕장이다. 산호가 부서져 생긴 모래해변. 세계에서도 몇곳안된다는 희귀하고도 귀한 해변이다. 산호모래는 만지면 밀가루처럼 부드럽고, 끈적임이 전혀없을 뿐 아니라 몸에 달아붙지도 않는다. 모래한알까지 셀수 있을 정도로 깨끗한 바닷물이 하얀 산호모래위에 찰랑이는 모습이 남태평양의 어느해변 같다. 에메랄드빛 해변, 바로 그 이름이 잘 어울리는 곳이다.

    연리지

    한류스타 최지우, 조한선 주연의 영화 연리지의 하이라이트는 섬속의 섬 우도. 최지우와 조한선의 마지막 여행의 배경이자 전체 주제를 상징하는 연리지나무가 우도봉에 심어져 있으며 극중 최지우의 고향집으로 사용된 사택은 최지우 하우스로 명명되고 있습니다. 둘만의 특별한 순애보를 간직한 커플이라면 섬속의 섬 우도를 찾아서 둘만의 사랑을 더 키워보시는건 어떠실런지요.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