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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돌

    우도 선사인들의 실체를 보여주는 흔적으로 고인돌(지석묘)이 있다. 우도면 동천진동 해안가에 시멘트 포장된 길의 한복판에 돌담으로 테두리를 해 놓았다. 길이 2.2cm 너비 1.8cm 두께 125cm 정도의 넓적한 현무암 자연석을 그대로 이용하였다.
    고인돌은 우도 남쪽 성산일출봉과 마주한 해안에 있으며. 고인돌은 기본적으로 농경집단의 산물로 일정집단이 있어야 축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세력가의 등장 등 탐라초기 우도의 계급사회를 추측해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우도 고인돌은 제주동북부 선사문화와의 관계에서도 중요하다. 
     조천·구좌·성산을 잇는 제주동북부에서 고인돌이 확인되지 않고 있는 이유를 풀어줄 실마리를 제공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출토유물이나 지리적으로 볼 때 제주동북부와 지속적인 교류가 있어왔다는 점에서 우도 고인돌의 존재는 흥미를 안겨준다.

    갈대화석

    우도 갈대화석은 우도의 생성년도가 11만4000년전이라는 것과 현 성상포 지역과 앝은 수로 또는 연결되었음을 입증하는 고고학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갈대화석이 발견된 곳은 '등머흘'이라고 불리는 곳으로 화석을 포함하고 있는 퇴적층은 쇠머리오름의 재통 테프라층으로서 해안선을 따라 조간대 상에 분포되어 있어 해수면 하에 잠기게 되며 왕바위 해안선에서 부서진 응회암의 암괴들이 왕바위 사이사이에 흩어져 있다.

    톨칸이

    톨칸이는 우도항에서 우측 해안도로를 따라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우도는 소가 누워있는 형국으로 말하면 돌칸이는 소의 여물통이란 뜻이 내포되어 있고 광대코지와 함께 먹돌해안을 이루고 있다. 이곳에는 자연 주위환경이 아름답고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 

    약도